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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해설음악회 Ⅴ- 클래식 음악이 내게 다가오다 '교향시'


일시 2020-10-08 (목) 오후 7:30 ~ 9:30
장소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주최/주관 부천시 / 부천시립예술단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문의 032-625-8330-1
입장료 전 석 5,000 원
목록바로가기 

* 예매는 공연일 1일 전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에는 오후 630분부터 예매 잔여석을 현장 판매합니다. (, 매진시 판매하지 않음)

* 예매시 모바일 결제서비스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PC 웹을 통해 예매 바랍니다.
*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 공연 입장 전 발열 체크,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단 작성이 있습니다.
* 코로나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객석 좌우 한 칸씩 띄어 앉기'를 적용합니다.


지휘
: 권성준
해설 : 전원경
연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해설음악회 Ⅴ
- 클래식 음악이 내게 다가오다 '교향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해설음악회는 해마다 다른 테마의 프로그램과 해설을 통해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이다. 2020년 부천필 해설음악회의 주제는 ‘클래식 음악이 내게 다가오다’로 협주곡, 서곡, 교향곡, 오페라, 교향시를 주제 삼아 5회에 걸쳐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형태를 소개한다. 2019년에 이어 예술전문작가 전원경이 흥미진진한 해설로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운 세계를 가이드한다.

교향시는 교향곡과 시가 결합된 형태로, 음악이 문학적 요소를 내포함으로써 그 자체로 시(Peom)가 될 수 있다는 지점에서 시작되었다. 따라서 교향시는 창작자의 사상과 이데올로기가 작품 전반에 드러난다는 점에서 관념적이며, 이야기 형식을 빌려오기 때문에 시대상을 반영하는 사회적인 성격을 띠기도 한다. 2020년 마지막 해설음악회에서는 지휘자 권성준이 부천필 청소년 협연자와 함께 교향시를 대표하는 여러 작품을 소개하고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프로그램]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작품26
J. Sibelius, Finlandia Op.26

보로딘,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A. Borodin, In the Steppes of Central Asia (V sredney Azii)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중 2. 칼렌더왕자의 이야기
Rimsky-Korsakov, Scheherezade : II. The Story of the Kalendar Prince

Intermission

스메타나, ‘나의조국’ 중 제2번 “몰다우”
B. Smetana, 'Die Moldau' No.2 “Ma Vlast”

생상스, 죽음의 무도 작품40
C. Saint-Saens, Danse macabre Op.40

리스트 전주곡 작품97
F. Liszt, Les Preludes S.97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_권성준]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음악을 시작한 지휘자 권성준은 17세에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및 대학원 피아노과에 최연소로 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또한 동대학에서 지휘를 전공하여 조기 졸업 후 드레스덴 국립음대 지휘과를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재학중 리투아니아 국립교향악단 지휘아카데미의 부지휘자로 참가하였으며, 지휘과 재학시절 이미 Bielefeld 시립극장과 Neustrelitz 주립극장에서 오페라코치 겸 지휘자로 활동하기 시작한 그는 Bad Driburger Stadkapelle와 Collegium Musicum Bielefeld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2회 Emmerich Kalman 국제 지휘자 콩쿨에서 파이널리스트로서 헝가리 전역에 중계되는 갈라콘서트를 지휘하였고, 독일 Schoenebecker Operettensommer의 Kapellmeister(수석지휘자)를 뽑는 오디션에서 1위로 선발되어 제18회, 제19회, 제21회 페스티벌에서  Mitteldeutsche Kammerphilharmonie 오케스트라를 총 40여회 지휘하였고, 쾰른 챔버 오페라단의 전속지휘자 및 음악감독으로서 오페라, 오페레타,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의 수많은 작품들을 지휘하였다. 또한 독일, 스위스,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벨기에 등지에서 활동하며, Bergische Symphoniker, Mitteldeutsche Kammerphilharmonie, Philharmonie Sudwestfalen, Erzgebirgische Philharmonie, Kolner Symphoniker, Monschau Klassik 페스티벌, Nord-Czech Philharmonie, Lithuanian National Philharmonic Orchestra, Tchenstockau Philharmonie, Budapest Operetta and Musical Theatre, 스위스 Schaffhausen 시립극장, 오스트리아 Wiener-Neustadt 시립극장에서 객원지휘 하였다. 국내에서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주도향, 강남심포니 객원지휘와 국립오페라단 부지휘를 비롯, 세종대에 출강하였으며, 현재 경희대, 추계예대, 한세대에 출강중이다.


[해설
_전원경]
 예술전문작가 전원경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시티대학교 런던(City University London) 예술비평 및 경영 전공으로 석사를, 글라스고 대학교(University of Glasgow) 문화콘텐츠산업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월간 ‘객석’과 ’주간동아’에서 문화팀 기자로 일했으며 <예술, 도시를 만나다>, <예술, 역사를 만들다>, <런던 미술관 산책>, <클림트> 등의 책을 썼다. 현재는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이며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박물관, 부산문화회관에서 예술과 역사, 사회 사이의 관계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수원 SK아트리움의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울산문예회관의 <전원경의 그림콘서트> 진행자이기도 하다. 서울고등법원, 산업은행, 서울대학교 병원, 법무법인 율촌,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에서 다양한 예술 관련 특강을 했으며 조선일보, 예술의전당 소식지, 삼성카드 사외보 등 여러 매체에 예술 칼럼을 쓰고 있다.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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