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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소>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64회 정기연주회 - 부천시민의 날 경축음악회


일시 2020-09-25 (금) 오후 7:30 ~ 9:30
장소 부천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주최/주관 부천시 / 부천시립예술단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문의 032-625-8330-1
입장료
목록바로가기 

* 9 25(금)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64회 정기연주회 - 부천시민의 날 경축음악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에 대한 강력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부천시의 정책으로 취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본 공연은 부천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입니다.
* 공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6시 30분부터 공연장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무료 좌석권을 배부합니다. (1인당 1)

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 공연 입장 전 발열 체크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단 작성이 있습니다.
* 코로나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객석 좌우 한 칸씩 띄어 앉기'를 적용합니다.


지휘
: 홍석원
협연 : 소프라노 이윤정, 테너 김승직
연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64회 정기연주회 
- 부천시민의 날 경축음악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부천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매년 경축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경축음악회는 모차르트, 베르디, 푸치니 등 불후의 작곡가들이 남긴 오페라 명곡으로 가득 채웠다. 소프라노 이윤정, 테너 김승직의 협연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 되는 하모니를 감상하며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보자.

 

[프로그램]

모차르트, 티토황제의 자비 서곡 작품621
W. A. Mozart, La clemenza di Tito Overture K.621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테너 김승직)
G. Verdi, 'La donna e mobile' from Opera "Rigoletto"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대 음성' (소프라노 이윤정)
G. Rossini, 'Una Voce Poco Fa' from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테너 김승직)
G. Puccini, 'Nessun dorma' from Opera "Turandot"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불같이 타오르는 마음' (테너 김승직)
G. Verdi, 'De' miei bollenti spiriti' from Opera "La Traviata"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이상해, 이상하구나'(소프라노 이윤정)
G. Verdi, 'Estrano' from Opera "La Traviata"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소프라노 이윤정, 테너 김승직)
G. Verdi, 'Brindisi' from Opera "La Traviata"

Intermission

멘델스존, 교향곡 4번 가장조 작품90 <이탈리아>
F. Mendelssohn, Symphony No. 4 A Major Op.90 <Italian>
 I. Allegro vivace
 II. Andante con moto
 III. Con moto moderato
 IV. Saltarello. Presto

본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출연]

[지휘_홍석원]

한국인 최초로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서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로(Kapellmeister) 활동하고 있는 홍석원은 유럽과 아시아 클래식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 지휘자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재학시절부터 (사사:임헌정, 김덕기), 한국지휘자협회로부터 최우수 신예 지휘자로 선발되는 등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 지휘과 디플롬(Diplom)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사사:Christian Ehwald). 그는 독일음악협회가 지정한 “미래의 마에스트로” 10인에 선발되었고,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지휘 콩쿨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홍석원은 하이팅크, 마주어, 블롬슈테트, 정명훈 등 세계적인 대가들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유럽의 대표오케스트라인 베를린 도이체심포니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남독일방송교향악단, 브레멘 필하모닉,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등과 성공적인 연주를 마쳤다. 또한, 오페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독일 라이프찌히 오페레타 콩쿨에서 청중상을 획득하였고, 스위스 베른 오페라극장, 독일 마인쯔 국립극장 등 여러 국가에 데뷔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는 2015년 30대 동양인으로써는 파격적으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주립극장의 수석지휘자로 선임이 되었다. 오스트리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자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박쥐’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20회 공연이 매진되는 폭발적인 흥행과 함께, 평론가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티롤 주 대표지인 티롤러타게스짜이퉁(Tiroler Tageszeitung)은 “환상적인 음악!  지휘자 홍석원은 모든 관객들을 춤추게 하였다”라고 평하였고, 유럽 오페라 전문잡지 메르케어(Merker)는 “지휘자 홍석원은 오케스트라로 하여금 가장 이상적인 슈트라우스 소리에 도달하도록 했다“라고 극찬하였다. 덕분에 그는 보수적인 오스트리아 음악계에서 인정받으며 5시즌째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 심천교향악단과의 연주로 아시아까지 무대를 넓히고 있는 그는 한국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2018년 평창올림픽기념 오페라 ‘동백꽃 아가씨 (원작La Traviata)’를 성황리에 마쳤을 뿐 아니라, 한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경기필, 부천필, 수원시향, 강남심포니, 원주시향, 제주시향, 광주시향 등을 지휘하면서 관객과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휘자 홍석원은 2019년, 말러1번 공연으로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에 취임하면서 민간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고국의 관객과 더 많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소프라노_이윤정]

전주예술고등학교에서 성악을 시작,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 오페라과 재학중 도독하여 독일 함부르크국립음대에서 마스터과정을, 함부르크 국립음대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인 최고연주자과정학위로 학업을 마친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이윤정은 KBS신인 음악콩쿠르 1위, 화천비목 음악콩쿠르 1위, 이대웅 성악콩쿠르 1위, 난파 음악콩쿠르 대상, 엄정행 성악콩쿠르 대상을 받았으며 독일 유학중에는 2009년에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마리아칼라스 국제 그랑프리 콩쿠르에서 1위, 스페인 빌바오 콩쿠르 2위, 드레스덴 오페라극장 콩쿠르 3위, 스페인 비냐스 콩쿠르 특별상, 네덜란드 IVC국제 성악 콩쿠르 특별상, 독일 Maritim 성악콩쿠르 2위 및 청중상, 독일 Baden Baden 성악콩쿠르 1위를 하며 국내외의  유수의 콩쿨에서  빼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러시아 상트 페테스부르크에서 상트 페테스부르크 오케스트라와 협연, 취리히에서 갈라콘서트,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갈라콘서트, 뉴욕 카네기 홀 (아이작스턴)에서  뉴잉글랜드 심포니와 협연하였고 베른 콘서트홀에서 베른심포니와 베토벤 미사 C장조 - 소프라노 솔리스트로 유명한 지휘자 마리오 벤자고와 함께 연주하였다.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에서 인터네셔녈 오페라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유럽의 오페라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이윤정은 오페라 돈죠반니, 피노키오의 모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피가로의 결혼, 프라이슈츠,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 피터 그라임스, 약은 여우, 아르미드, 마술피리, 가면무도회 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아 성공적인 공연으로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으며,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 오페라 극장에서 유일한 한국인 솔리스트로 2012-2017년도 시즌까지 활동하였다. 베른 오페라 극장 솔리스트로 재직 시에는 스위스 대통령 초청 음악회에 베른 오페라 극장 솔리스트를 대표하여 연주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서울시 오페라단의 오페라 <Cosi fan tutte>, 제15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개막작 오페라 <Rigoletto>의 질다역과 제16회 대구 국제 오페라 축제 폐막작 <La Traviata>에서 비올레타역으로 공연하였으며, '리골렛토'의 질다역으로는 '성악가상'을 수상하였다. KBS 교향악단, 천안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 등 수많은 음악단체와 소프라노 솔리스트로서 연주를 함께 하였으며, 현재는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테너_김승직]

테너 김승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16년 세계적인 권위의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1위없는 3위를 수상하였으며, 2014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KBS한전 음악콩쿠르’ 1위, ‘제53회 동아콩쿠르’ 1위,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다수 입상했다.
 대표적인 차세대 성악 유망주로 손꼽히는 테너 김승직은 2015년에 서울시립오페라단 30주년 기념오페라 <파우스트>의 파우스트 역으로 만 25세에 발탁되어 오페라 무대에 데뷔하였다. 2017년 국립오페라단 <봄봄> 길보 역으로 출연하였고, 2018년 한국오페라 70주년 기념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출연하였다. 최근에는 국립오페라단 창작오페라 <레드슈즈> 어린 목사 역으로 출연하는 등 다수의 오페라와 음악회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릉시향, 광주시향, 목포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춘천시향 등과 다수 협연하였다. 더불어 가곡 음반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테너로 눈부신 성장을 보이고 있는 테너 김승직은 2021-2022시즌부터 독일 쾰른 오페라극장 오펀스튜디오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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